우리는 과학의 시대에 산다....
세상은 꽤나 합리적이며, 이성적으로 돌아 갈 것만 같다.....
문명이 발전하고,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잘 판단할 수 있고,
어떻게 사는 것이 인간답게 사는 것인가에 대해
모를 것이 없을 것만 같다.

하지만,
img_1203275_1382078_1.jpg

이스라엘 폭격으로 긴급 대피하는 가족들

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하마스 공습과 민간인 희생자....
애초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잘잘못은 모른다.


우린 이성적이지 않다...충분히...
언제든지....돌변할 수 있다...
분노할 수 있는 핑계와 여지를 둔채...

세상은 누가 바꾸는가...
어느 위대한 한 사람일까????!!!

전쟁의 시작은 누군가?...
만장일치로 시작되는가?
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되는가?...
일개 국가?, 일개 조직?, 일개 개인?.....

몇몇의 주도적인 戰犯들이 있다....

모두가 원하는 충돌은 없다.

조직의 일부의 판단이 결국 한 국가를 전쟁과 평화의 기로로 내몬다...
그리고 그런 조직심리에 의해 국가전체의 결정으로 비춰진다.


착잡함을 느낀다...

비밀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다 ?!  http://ccamiro.net/58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