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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...
초등학교1학년 한참 떼쓸나이인 손녀...
손녀의 학예발표회를 찾은 할아버지, 할머니...
그간 배우고 연습해 만들고 준비한 작품과 재롱을 관람하셨다....
피는 물보다 진하다고 했던가 손녀가 커서 이때를 기억하고 고마워 할 수 있을까...

비밀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다 ?!  http://ccamiro.net/5867